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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에 왕도는 없다.... 명언입니다.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를 실감하면서 써 가는 저 자신의 양육 이야기랍니다. 게시판 형식으로 올렸던 것을 html문서로 바꾸어서 싣습니다.


[양육일기] 제 머리 깍기

   [머리 글] 완벽한 부모는 없다.

   먼저 저희 집 왕자님들을 소개해야 겠군요....

   춘천이야기, 그리고 첫 임신

   태교 이야기 : 침대 머리 맡에 붙여둔 엽서 두장

   아이의 항문 먼저 들여다 보는 아빠

   크로노스와 제우스

   정신과 의사 아들들은 불쌍해....

   8년 7개월 터울의 늦둥이 둘째

   뱃속에서 부모 속을 썩힌 사연

   롱다리는 싫어....

   큐피드 - Aphrodite's child

   붕어 빵, 그러나 속과 맛이 다르다.

   바보 선언

   네 살 되면 볼링 칠거야!

   거짓말

   엄마 젖이냐, 소 젖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양철북

   나비야 날아라...

   Yesterday -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다

   모든 길은 벌레로 통한다

   삼국지

   아빠는 최면술사

   아들의 여자 친구

   보행기 유감

   요술 침대 - 아빠는 프로크루스테스

 [편지] 아빠가 아들에게

   레고 만들기 vs. 찰흙 공작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로봇, 스키장 습격 사건

   모짜르트 소나타

   모짜르트 효과 (Mozart Effect)?

   관포지교(管鮑之交)여, 영원하라!

   아빠! 헤라크레스가 신발이 되었어!

   이발소와 딸꾹질

   아빠만의 유전자 가설

   천고마비(天高馬肥)는 없다

   빼빼로와 젓가락

   엄격한 아빠들을 위한 변명

   누가 뭐래도 산타클로스는 있다

   [편지] 아빠가 아들에게 (1) 사회주의에 대하여

   초강력 스파이더맨을 꿈꾸다

   [편지] 아빠가 아들에게 (2) 신문과 방송 보는 법

   [편지] 아빠가 아들에게 (3) 대통령 선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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