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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도원도는 조선시대의 안평대군이 꿈속에서 노닐던 도원경의 풍경을 화가 안견이 그린 그림의 제목입니다. 세상이 몽유도원도만 같을 수 있다면... 정신과 의사는 굶어 죽지 않을지... 딱딱한 글에 농담을 섞어 보았습니다.

몽유도원도

  금붕어도 애완동물?

  정신분열병 환자의 도시락

  수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에게

  제 얼굴에 침 뱉기 (revised)

  홍길동은 살아있다 (revised)

  68억 줄인다며 540억 쓰는 나라 (revised)

  원만한 대화에서 가정의 행복은 시작된다

  장애인과 장애아 부모는 서럽다 (revised)

  내가 그들을 사랑했을까?

  시사포럼 인터뷰

  닥터 노먼 베쑨

  자신의 병을 남에게 알리지 않을 권리 (revised)

  코미디, 그리고 난센스 - 점장이가 되어라 (revised)

  황금 밥통 (revised)

  코미디, 그리고 난센스 - 자본주의? 사회주의? (revised)

  새로운 천년, 변치 않을 가정의 중요성

  입시제도를 되돌아보자 (revised)

  HOT 관련 기사를 읽고...

  스스로 만들어낸 장애, 꾀병 이야기

  신창원 신드롬

  대한민국 기자들은 파파라치인가? (revised)

  사이버 중독증

  IMF 시대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

  야뇨증 이야기

  우리들 마음속의 악마

  학교가기 두려운 아이

  의과대학생에게 보내는 메시지


속담으로 풀어본 정신건강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희망]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곧이 안 듣는다. [편집증]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 [남 탓하기]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1) [자신감]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2) [자신감]

  구멍은 깍을수록 커진다. [행동수정]

  우는 아이 젖 준다. [행동수정]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유전]

  부부가 있은 후에야 자식도 있다. [부부관계]

  알 두고 온 새의 마음과 같다. [불안]

  꿀도 약이라면 쓰다. [대화]

  물이 넓어야 고기도 논다. [부모역할]

  매 끝에 정이 든다. [체벌]

  물과 아이는 트는 대로 간다. [기질]

  시작이 반이다. [내일증후군]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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